오늘은 참으로 좋은 좀비영화를 보았습니다.

새벽의 저주, 레지던트 이블, 랜드 오브 데드... 모두 좀비영화라고 사람들 입과 

귀에서 시끌시끌했던 작품들이다. 하지만 오늘 나는 참으로 좋은 좀비영화를

보았다. 허를 찌르는 사회비판과 풍자 그리고 엄청난 공포감까지...

그 동안 내가 보았던 좀비영화들을 쉽게 까고싶어질 정도였다. 이 영화의 이름은

"불한당들" 이라는 독립영화작품이다. 대한민국에서 2006년 독일 월드컵 미친광풍이
 
불었던 시기를 하나의 공포로 만들었다. 이 공포무대에 대한민국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4명의 이주노동자들이 들어가면서 진정한 공포가 시작된다. 여기서 이 영화의 이야기를
 
다 알려주고 싶지만... 이런 좋은 영화는 여러분들이 봐야 그 제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영화는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inematheque&id=1038&page=1 로 들어가서

상영작 감상을 클릭하면 볼수있다. 상영기간은 2007년10월24일(수)~30일(화) 시간이 없다! 

빨리가서 보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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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역성혁명 | 2007/10/27 03:25 | 일기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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